
그룹 마마무(MAMAMOO) 멤버 솔라(Solar)가 첫 솔로 버스킹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솔라는 지난 6일 서울 현대백화점 신촌점 U-PLEX 정문 앞 스타광장에서 싱글 '나의 20대에게 (Harmonica. 하림)' 발매 기념 버스킹을 개최했다.
특히, 솔라는 오는 12일 발매 예정인 신곡 '나의 20대에게 (Harmonica. 하림)'의 라이브 무대를 처음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솔라는 곡에 담긴 다정한 위로의 메시지를 오롯이 전하며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여운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솔라는 지금의 계절과 잘 어울리는 '런 온' OST 'Blue Bird'와 'Blues'를 비롯해 마마무의 '별 바람 꽃 태양', 'Decalcomanie (데칼코마니)'를 아우르는 선곡으로 귀 호강을 선물했다.
이렇듯 솔라는 버스킹을 통해 신곡을 먼저 들려주는 것은 물론, 다양한 장르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하며 또 한 번 독보적인 음악적 역량을 입증해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한편 솔라의 싱글 '나의 20대에게 (Harmonica. 하림)'는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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