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재환이 전역 후 처음 여는 단독 콘서트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공연은 김재환이 전역 이후 처음 팬들과 만나는 단독 콘서트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백:餘白’에서는 한층 깊어진 음악성과 다양한 세트리스트를 바탕으로 김재환 특유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재환은 지난 4월 전역 후 발표한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의 작사와 작곡은 물론 기타 연주에도 직접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 역량을 보여줬다.
특히, 이 곡은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선정한 '2026년 상반기 최고의 K-POP 곡 25선(25 Best K-Pop Songs of 2026 So Far)'에 이름을 올리며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한편, 김재환의 단독 콘서트 '여백:餘白'은 오는 10월 31일~11월 1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진행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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