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 아티스트 에반이 미니 1집으로 ‘하프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해외 차트에서도 성적을 냈다. 이번 앨범은 브라질, 인도네시아, 태국, 튀르키예 등 11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1위에 올랐으며, 총 34개 국가·지역 차트에 진입했다.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9월 8일 자에서는 4위를 기록했다.
‘DEATH OF ME’는 여러 감정과 마주하면서도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담은 앨범이다. 에반이 앨범 전반의 프로듀싱을 직접 맡았으며 얼터너티브 록, UK 개러지 기반의 팝, 드림팝 등 다양한 장르를 담았다.
타이틀곡 ‘Death of Me’ 뮤직비디오 역시 지난 9일 1000만 뷰를 돌파해 글로벌 팬들의 열띤 반응을 입증했다.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글로벌 5위를 비롯해 총 9개 국가/지역 톱10에도 진입했다.
에반은 오늘(10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그는 음악적 도전을 향한 강렬한 의지를 담은 ‘Death of Me’ 무대를 통해 밀도 높은 무대 장악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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