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세라핌이 신곡 ‘Made My Night’의 안무 일부를 최초 공개했다. ‘오버워치’와 협업한 뮤직비디오도 오는 11일 공개하며 컴백에 나선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지난 4일 오후 6시 공식 SNS에 신곡 ‘Made My Night’ 댄스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
르세라핌은 지난 3~4일 공식 SNS를 통해 싱글 2집 ‘Made My Night’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영상과 사진도 순차적으로 선보였다.
영상에서는 신보 로고가 놀이공원과 산, 하늘 등 다양한 장소에 나타났다. 도시 야경을 배경으로 하트 모양의 드론이 떠다니는 등 수상한 현상을 담아 신보의 콘셉트를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글로벌 게임 ‘오버워치’와 르세라핌의 협업을 암시하는 요소들도 등장했다. ‘오버워치’ 영웅 디바(D.Va)와 디몬(D.Mon)이 르세라핌 팬임을 인증하는 ‘피어나 자격증’과 양측의 컬래버레이션 로고가 새겨진 티켓 등이 공개됐다.
르세라핌과 ‘오버워치’가 함께 제작한 신곡 뮤직비디오는 오는 11일 0시 공개된다.
사진제공=쏘스뮤직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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