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궁진이 논산경찰서 공식 1호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고향을 위한 의미 있는 행보에 나섰다. 지역 치안 정책과 범죄 예방 활동을 알리는 ‘소통 메신저’ 역할을 맡게 된다.
남궁진은 지난 21일 진행된 위촉식에서 논산경찰서 홍보대사로 공식 임명됐다. 이번 위촉은 논산경찰서 최초의 홍보대사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남궁진은 “고향 논산의 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맡아 영광이자 책임감이 크다”며 “범죄 예방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논산경찰서 관계자는 “밝고 친근한 이미지로 지역 주민들에게 치안 정책을 쉽게 전달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남궁진은 ‘미스터트롯3’에서 최종 10위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 예능과 라디오 등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대한가수협회 신인가수상을 수상하며 트로트 기대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활동을 계기로 남궁진은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