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채연이 두 가지 콘셉트 포토를 통해 성숙해진 비주얼과 깊어진 분위기를 담아냈다.
이번에 공개된 두 가지 콘셉트는 이번 앨범 ‘Till I Die(틸 아이 다이)를 통해 이채연이 보여주고자 하는 핵심적인 분위기를 담아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먼저 베일을 벗은 ‘ALIVE’ 버전은 “무대 위에서 가장 살아있는 존재”라는 코어 메시지를 그린다. 감정과 움직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가장 진솔하고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이채연의 찰나를 포착했다.
함께 공개된 “The Moment I Feel Most Alive(내가 가장 살아있음을 느끼는 순간)”라는 문구처럼, 가장 빛나는 순간의 감정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반면, 지난 19일 공개된 ‘Till I Die’ 버전은 절제된 분위기를 중심으로 또 다른 무드를 보여준다. 푸른 톤의 공간과 천으로 둘러싸인 배경 속에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강렬함을 더한 이채연은 차분한 표정과 깊이 있는 눈빛으로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완성시켰다.
이채연은 이번 콘셉트 포토를 통해 흔들리고 넘어지는 과정 속에서도 끝까지 무대를 놓지 않겠다는 새 앨범 ‘Till I Die’의 핵심 정체성인 ‘ALIVE ON STAGE, TILL I DIE’를 완벽하게 시각화하며 글로벌 팬들의 컴백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무대 위에서 가장 빛나는 아티스트 이채연의 미니 4집 ‘Till I Die’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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