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가 변화무쌍 매력 스펙트럼을 총집결한 ‘NINETEEN’ 챌린지로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하츠웨이브의 데뷔곡 ‘NINETEEN’은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 전원이 작사에 참여하고 포지션별 악기 및 보컬 사운드를 완성한 트랙이다. 하츠웨이브 만의 청량한 밴드 색채로 열아홉 청춘의 설렘을 풀어내 호평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밴드 음악임에도 불구하고 틀을 깬 포인트 안무를 활용한 챌린지는 연습실과 교실 등 다양한 공간을 배경으로 하츠웨이브의 자유분방한 에너지와 화기애애한 케미스트리를 담아내며 곡의 중독성을 한층 끌어올린다.
두 손으로 ‘열아홉’을 형상화한 시그니처 제스처를 중심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직관적인 동작들로 팬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함께 챌린지 확산을 이끌고 있다.
여기에 고정된 형식을 벗어난 다채로운 변주도 눈길을 끌었다. 하츠웨이브는 각자 악기 퍼포먼스를 가미하는 것은 물론 단체와 유닛, 개인을 넘나드는 멤버 조합까지, 챌린지마다 새로운 볼거리로 보는 재미를 배가시킨다.
데뷔와 동시에 다양한 지표에서 상승세를 쓰고 있는 하츠웨이브가 챌린지로 화제성까지 입증하며,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하츠웨이브는 지난 8일 미니 1집 ‘The First Wave’를 발매하며 정식 데뷔한 글로벌 아이코닉 밴드다. ‘The First Wave’는 마카오·대만·인도네시아 애플뮤직 톱 앨범 차트, 일본·인도네시아 아이튠즈 차트에 진입하고, 타이틀곡 ‘NINETEEN’은 한국 샤잠 차트에 오르는 등 데뷔 앨범부터 완성도 높은 음악과 사운드로 탄탄한 리스너층을 확보하고 있다.
데뷔 3주 차 활동에 돌입한 하츠웨이브는 다양한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활발한 만남을 가지며 상승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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