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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 ‘하트 오브 비스트’ 30만 관객 돌파

이반지 기자
2026-11-06 15: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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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 ‘하트 오브 비스트’ 30만 돌파 



영화 ‘하트 오브 비스트’가 30만 관객을 돌파했다.

‘하트 오브 비스트’는 비행기 추락 사고로 알래스카 오지에 고립된 전직 육군 특수부대원 ‘제임스’(브래드 피트)와 그의 은퇴한 군견 ‘오딘’이 매 순간 닥쳐오는 죽음의 위협 속에서 오직 서로에게만 의지한 채 처절한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하트 오브 비스트’는 누적 관객수 30만 명을 돌파했다. 개봉 이틀 차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현재까지 누적 관객수 300,108명을 달성했다.

흥행의 핵심 동력은 영화를 직접 확인한 실관람객들의 압도적인 만족도와 자발적인 입소문이다. CGV 에그지수가 97%(11월 6일 기준)로 반등하며 관객들이 작품을 향해 굳건한 지지와 응원을 보내주고 있다.

영화를 본 실관람객들은 “눈물겹도록 서로를 향해 맹렬히 뛰던 두 심장”, “영상미가 훌륭하고 군견이 주는 무한한 감동이 있는 작품”, “마지막 임무 후로 흐르는 눈물을 감출 수 없었어요…”, “대자연을 헤치고 서로를 지켜주는 모습이 감동”, “믿고 보는 브래드 피트”, “가슴 뭉클한 감동이 있는 영화” 등 짙은 여운이 담긴 찬사를 연일 쏟아내고 있다.

한편 영화 ‘하트 오브 비스트’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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