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어벤져스: 둠스데이’의 두 주역 크리스 에반스와 크리스 헴스워스, 그리고 케빈 파이기 마블 스튜디오 사장이 오는 12월 7일 한국을 찾는다.
특히 ‘스티브 로저스’ 역의 크리스 에반스는 지난 2015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후 11년 만에 마블 작품으로 내한하며, ‘토르’ 역의 크리스 헴스워스는 마블 영화 홍보 차원으로는 처음으로 내한을 결정해 팬들의 반가움을 더한다. 여기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구축해 온 수장 케빈 파이기까지 합류해 역대급 내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크리스 에반스와 크리스 헴스워스, 케빈 파이기가 국내 취재진 및 팬들과 만나는 기자간담회, 레드카펫 등 자세한 공식 일정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새로운 강적 ‘닥터 둠’의 등장과 히어로들의 총력전을 다룬 ‘어벤져스: 둠스데이’는 오는 12월 16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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