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메이션 영화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이 개봉 2주차 주말을 맞아 관객들을 위한 특별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4DX 관람객에게는 스페셜 포스터를, 일반 관람객에게는 엘런 캐릭터 스탠드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지난 10월 28일 개봉한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은 거인에게 모든 것을 빼앗긴 소년 엘런이 인류의 자유를 되찾기 위해 동료들과 함께 거대한 적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 이벤트는 4DX 상영을 마지막으로 즐길 수 있는 주말에 맞춰 마련됐다. 해당 포맷으로 영화를 관람하는 팬들에게 특별한 기념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체 관람객을 위한 PET 엘런 캐릭터 스탠드 증정 행사도 진행된다. 정면을 응시하는 엘런의 모습을 담은 스탠드는 11월 7일부터 10일까지 선착순 제공될 예정이다.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은 현재 누적 관객 8만 명을 돌파했다. 작품의 액션과 세계관을 극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가운데, 개봉 2주차 특전 이벤트로 팬들의 관심을 이어갈 전망이다.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과 극장별 증정 일정은 CGV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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