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힛-트쏭’ 악플·루머 재조명
‘이십세기 힛-트쏭’이 악플과 루머, 편견에 시달렸던 가수들의 사연을 조명했다. 보아부터 박지윤, 서인영, 김현정까지 시대를 대표한 스타들의 숨겨진 상처가 공개됐다.
‘이십세기 힛-트쏭’에서는 김현정이 큰 키와 외모, 덧니를 이유로 악성 평가를 받았던 사연이 공개됐다. 박지윤은 ‘성인식’ 이후 각종 루머와 연예계 X파일 여파로 6년간 공백기를 겪었던 아픔을 털어놨다.
서인영은 골반이 드러나는 의상과 하이웨스트 패션 등 새로운 스타일을 시도할 때마다 악플에 시달렸고, 보아는 만 13세에 데뷔한 직후 H.O.T. 해체설과 맞물린 루머로 안티카페가 잇따라 생겼던 사연이 소개됐다.
또한 디바 멤버 채리나를 둘러싼 오해와 편견도 언급됐다. 김희철은 “내가 봤다”며 당시 상황을 직접 증언했고, 이미주는 “이런 건 멋있다”며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십세기 힛-트쏭’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