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슈퍼걸’이 개봉 첫 주말 동시기 개봉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엔딩 크레딧을 장식한 르세라핌의 협업 음원이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영화의 여운을 더하는 선곡이 또 하나의 관람 포인트로 주목받고 있다.
영화 ‘슈퍼걸’이 개봉 첫 주말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엔딩 크레딧에 삽입된 르세라핌의 협업 음원 ‘셀레브레이션(슈퍼걸 버전)’이 실관람객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개봉 이후 공개된 ‘슈퍼걸’의 엔딩 크레딧에서는 ‘셀레브레이션(슈퍼걸 버전)’이 흘러나오며 영화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관객들은 “엔딩 크레딧에 르세라핌 ‘셀레브레이션’이 나오는데 잘 어울렸다”, “춤출 뻔했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에서 K-팝을 듣다니 색달랐다”, “협업 음원이 귀를 사로잡는다”, “영화의 여운이 더 오래 남는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슈퍼걸’은 우주적 위협과 맞닥뜨린 외톨이 ‘슈퍼걸’이 절대 악에 맞서며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엔딩 크레딧까지 이어지는 음악 연출이 영화의 몰입감을 높이며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고 있다.
한편 ‘슈퍼걸’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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