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주해은이 ‘범죄도시5’에 합류해 프로파일러로 새로운 변신에 나선다. 마동석과 호흡을 맞추며 범죄 소탕 작전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배우 주해은이 영화 범죄도시5에 합류한다.
‘범죄도시5’는 괴물 형사 마석도가 8년의 기다림 끝에 최악의 범죄를 벌이기 시작한 이강태와 맞서 범죄 소탕 작전을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주해은은 극 중 광역수사대와 협력해 범죄 조직을 추적하는 프로파일러 정지원 역을 맡았다. 정지원은 냉철한 판단력과 수사력을 바탕으로 사건 해결에 나서는 인물로, 마석도와의 공조를 통해 극의 긴장감을 더할 전망이다.
주해은은 영화 스윙키즈로 데뷔한 뒤 넷플릭스 선산, 지옥 시즌2 등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디즈니+ 나인 퍼즐에서는 염세령 역으로 강한 존재감을 남기며 호평을 받았다.
이처럼 장르를 넘나들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주해은은 ‘범죄도시5’에서 적극적이고 당찬 프로파일러 캐릭터를 통해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제공=유본컴퍼니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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