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의 라미란과 이레가 개봉 주를 맞아 예능 릴레이 홍보에 나선다. 영화 비하인드와 특급 케미를 앞세워 안방극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두 배우는 개봉 주를 맞아 다양한 예능과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한다. 가장 먼저 28일 공개되는 유튜브 ‘문명특급-맞긴해 글킨해’에 출연해 재재와 유쾌한 입담을 선보인다. 영화 촬영 비하인드와 현실 케미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 30일 방송되는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이상한 가게의 주인들’ 콘셉트로 등장한다. 라미란 특유의 순발력과 예능감은 물론, 첫 출연에 나선 이레의 반전 매력도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같은 날 유튜브 ‘주말연석극’에도 동반 출연한다. 유연석과 라미란의 친근한 케미에 이레까지 합류해 편안한 분위기 속 토크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 6월 1일 공개되는 ‘비보TV-임형준의 연기의 성’에서는 라미란의 코믹 연기가 펼쳐진다. 페이크 다큐 형식 속 능청스러운 연기로 색다른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K-판타지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오는 5월 29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사진제공=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