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철윤이 ‘범죄도시5’에 새 얼굴로 합류한다. 마동석과 함께 광수대 핵심 형사로 활약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예고했다.
김철윤은 극 중 광수대 1팀 형사 강진수 역을 맡았다. 강진수는 마석도를 중심으로 움직이는 광수대 형사팀 핵심 멤버로, 범죄 소탕 작전의 중심에서 활약하는 인물이다.
특히 김철윤은 현실감 있는 연기와 묵직한 분위기로 캐릭터 입체감을 더할 예정이다. 강렬한 액션과 팀플레이 속에서 새로운 활약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철윤은 그동안 다양한 장르에서 존재감을 쌓아왔다. tvN ‘태풍상사’에서는 태국인 혼혈 캐릭터 고하늘 역으로 유쾌한 매력을 보여줬고, 디즈니+ ‘탁류’에서는 왈패 중복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탁류’에서는 거친 분위기 속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주목받았다. 장면마다 강한 에너지와 디테일한 감정 연기를 보여주며 차세대 신스틸러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영화 ‘범죄도시5’는 현재 제작 중이다.
사진제공=LEAD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