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이프 온리’의 3주차 특전을 공개했다.
‘이프 온리’는 사랑하는 연인을 눈앞에서 잃은 ‘이안’에게 거짓말처럼 다시 주어진 단 하루를 통해, 사랑은 ‘나중’이 아닌 ‘지금’임을 깨닫고 진정한 사랑을 전하는 러브 리셋 로맨스.
오는 27일(수)부터 증정하는 3주차 현장 증정 이벤트 특전은 개봉 22주년을 기념한 ‘시그니처 포스터(A3)’로, 이번 포스터에는 ‘22ND ANNIVERSARY EDITION’ 문구가 새겨져, 개봉 22주년을 맞은 지금까지도 세대를 넘어 꾸준히 사랑받아온 ‘이프 온리’만의 시간을 기념하는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특히, 포스터 상단에는 영화를 대표하는 OST이자 제니퍼 러브 휴잇이 직접 작사와 가창에 참여한 ‘Love Will Show You Everything’의 제목이 담겼으며, 이어지는 “A love story that taught a generation how to love”라 는 카피는 오랜 시간 수많은 관객들의 마음속 ‘인생 로맨스’로 자리해온 작품의 감성을 더욱 깊게 전한다.
여기에, 서로를 바라보며 눈을 맞추고 있는 ‘이안’과 ‘사만다’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 비주얼 또한 눈길을 끈다. 사랑을 뒤로 미뤄왔던 ‘이안’이 단 하루가 다시 주어진 뒤에야 비로소 ‘사만다’를 온전히 바라보게 되는 영화의 감정선을 담아내며 작품을 기억하는 관객들에게 더욱 짙은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실관람객들의 호평 리뷰 또한 이어지고 있다. “예전에 정말 보고 싶었던 영화 중에 하나였습니다. 사랑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해주는 영화였고 행복했습니다.”, “우린 금방 일상에 찌들어 한 번씩 복습해야 한다.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잊지 말자.” 등 처음 이 작품을 만난 새로운 관객부터 오래전 극장에서 봤던 기억을 안고 다시 찾은 관객까지, 세대와 시간을 넘어 같은 감동과 여운을 나누고 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지금 이 순간’의 마음을 전하게 만드는 ‘이프 온리’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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