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가 리뷰 포스터와 리뷰 예고편을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리뷰 포스터는 무리를 지어 쏟아져 내리는 감염자들의 비주얼 위로, ‘군체’를 향한 국내외 매체들의 호평을 담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다른 보폭의 시각적 쾌감!”(한겨레 김은형 기자)과 같은 평은 ‘군체’가 관객들에게 선사할 극강의 극장 경험을 예고한다.
또한 “온몸을 물어뜯기는 듯한 경이로운 공포”, “스펙터클함 최대치!” 와 같은 후기는 감염자들과 생존자들의 대립이 만들어낼 숨막히는 서스펜스가 선사할 ‘군체’만의 새로운 공포를 짐작하게끔 한다.
뿐만 아니라, “연상호표 좀비물의 새 방향성을 제시하다” 등과 같은 언론매체의 평가는 연상호 감독이 창조해낸 새로운 세계관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키며, 또 한 번 한계를 뛰어넘은 ‘군체’를 향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평화로움도 잠시,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순식간에 퍼지고 감염자들이 등장하며 아수라장이 된 둥우리 빌딩을 담아낸 리뷰 예고편 역시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언론매체의 리뷰 포스터와 리뷰 예고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영화 ‘군체’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