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관람객들의 입소문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하우스메이드’가 전 세계 박스오피스 3억 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국내 박스오피스에서도 흥행세를 확대하고 있다.
영화 ‘하우스메이드’는 과거를 숨긴 채 완벽한 저택에서 일하게 된 수상한 가정부 밀리(시드니 스위니)가 비밀을 감춘 아내 니나(아만다 사이프리드), 완벽한 남편 앤드루(브랜든 스클레너)와 얽히며 닫힌 문 뒤의 거짓과 마주하게 되는 월드 베스트셀러 원작의 고자극 반전 스릴러이다.

‘하우스메이드’는 글로벌 장기 흥행에 이어 국내 역시 입소문 흥행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하우스메이드’는 개봉 다음 날인 1월 29일 ‘시스터’를 제치고 개봉 첫날보다 전체 박스오피스 한 계단 상승하며 흥행을 예고했다. 뿐만 아니라 ‘하우스메이드’는 CGV 골든에그지수 97%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열연과 반전 스토리에 대한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실관람객들은 “두 여배우의 연기가 소름 돋게 좋았다”(CGV_즐거운버*****), “도파민 폭발”(CGV_c**), “내가 극장에 있는지도 모르고 봤음 몰입감 최고!”(CGV_빛나는슈******), “도파민 폭발하는 서스펜스와 반전”(롯데시네마_마***), “눈을 크게 뜨고 집중할 수 밖에 없었다! 미쳤다!”(롯데시네마_화****), “오랜만에 보는 명작 스릴러!”(메가박스_do*****), “올해 서스펜스 스릴러 최고”(메가박스_mi****), “너무 재밌다 아만다 연기 미쳤음”(메가박스_기**********) 등 예측 불가하고 도파민 터지는 자극적인 스토리와 배우들의 완벽한 열연에 극찬을 보내며 ‘하우스메이드’가 보여줄 주말 흥행 행보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전 세계 박스오피스 3억 달러를 돌파하며 글로벌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하우스메이드’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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