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만약에 우리’가 개봉 3주차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동시에 ‘만약에 우리’는 ‘아바타: 불과 재’를 제치고 7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 3주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까지 석권하며 새해 극장가의 주인공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개봉 3주차 주말 관객 수가 개봉 첫 주말보다 증가하며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는 입소문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만약에 우리’는 지난 1월 12일 개봉 13일째 손익분기점을 돌파, 18일 개봉 19일째 150만 관객을 넘어서며 거침없는 속도로 흥행 기록을 쌓아가고 있다.
한편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 ‘만약에 우리’는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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