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시스터’ 가 호평 키워드 3를 공개했다.
지난 12일 언론배급시사회로 베일을 벗은 ‘시스터’ 를 향한 언론과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먼저, 첫 번째 포인트는 밀실 스릴러의 장르적 재미를 최대한으로 살려낸 진성문 감독의 연출력으로 꼽힌다.
“제한된 공간에서 극강의 긴장감을 유지하는 장르적 재미!”, “피땀눈물로 완성한 납치 스릴러!” 등 영문도 모르고 납치된 인질 ‘소진’(차주영)과 납치범 ‘해란’(정지소), ‘태수’(이수혁)의 사투를 한정된 공간 안에서 펼쳐내며 공간을 탁월하게 활용해 숨 막히는 긴장감을 빚어냈다는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두 번째 포인트는 세 배우의 빛나는 앙상블이다. “밀실이라는 한정된 공간 안에서 영화가 보여줄 수 있는 시너지를 최대한으로 이끌어내는 세 배우의 앙상블!”, “세 배우의 연기 차력쇼… 3명으로 스토리를 꽉 채운다는 것이 정말 대단했다.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 작품” 등의 평이 입증하듯,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표정만으로 서사를 강렬하게 끌고 나가는 것은 물론, 몸을 사리지 않은 액션으로 러닝타임을 꽉 채우는 정지소, 이수혁, 차주영의 열연은 90분 내내 압도적인 몰입도를 선사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포인트는 ‘소진’과 ‘해란’, ‘태수’의 예측 불가한 관계성이다. “관객의 허를 찌르는 반전의 반전 또 반전 스릴러”, “한정된 공간에 갇힌 연기짱 세 명 개쫄깃” 등 이복자매인 ‘소진’과 ‘해란’, 냉혹하게 판을 설계한 ‘태수’ 사이에서 관계의 진실이 점차 드러나며, 납치범과 인질의 일반적인 모습을 탈피하고 보여주는 강렬한 서스펜스에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