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 다이노스가 2027시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즌 마무리 훈련에 돌입한다.
선수단은 18일부터 11월 2일까지 창원 NC파크와 마산야구장에서 훈련한다. 이후 11월 3일부터 야수진은 일본 오키나와현 기노자로 이동해 훈련을 이어가며, 투수진은 창원에 남아 훈련을 진행한다.
이번 훈련은 젊은 선수들의 성장을 이끌고 선수단 전체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호준 NC 감독은 “젊은 선수들의 성장을 이끌고 팀 전체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겠다”며 “선수단 모두 훈련을 통해 기량을 한층 끌어올려 2027시즌에는 경쟁력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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