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부인 우샤 밴스와 함께 네 번째 자녀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어 부부는 “이렇게 설레면서도 분주한 시기에 우리 가족을 헌신적으로 돌봐주시는 군 의료진분들과,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누리며 국가를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애써주시는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밴스 부통령 부부는 2014년 결혼 후 현재 세 자녀를 두고 있다. 밴스 부통령은 올해 만 40세, 우샤 여사는 만 38세다.
앞서 역대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 역시 지난해 12월 말 두 번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밝힌 바 있다.
서정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