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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오늘 종교 지도자 오찬… 새해 과제 ‘국민 통합’

이현승 기자
2026-01-12 10:4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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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 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가진 종교 지도자들과의 오찬 (사진출처: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청와대로 종교계 지도자들을 초청해 오찬을 가진다.

오찬에는 개신교, 불교, 천주교를 비롯해 국내 다양한 종교 및 종파들의 지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새해를 맞아 국민 통합을 이뤄낼 방안 등을 두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앞서 작년 7월 9일에도 용산 대통령실로 7개 종교 지도자 11명을 초청, 국민 통합 등을 주제로 대화하며 80분간 오찬을 가진 바 있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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