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서함이 화보를 통해 독보적인 아우라와 깊어진 눈빛을 드러냈다.
먼저 다양한 주얼리와 시계를 캐주얼한 의상과 자연스럽게 매치한 그는 깊어진 눈빛과 여유로운 표정으로 단숨에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또한 웨트 헤어 스타일로 특유의 나른한 매력을 강조해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이외에도 레더 자켓을 걸친 흑백의 사진과 올블랙 수트 컷은 박서함의 독보적인 피지컬과 성숙미를 극대화했다. 각각의 스타일링과 포즈는 배우가 가진 부드러우면서도 묵직한 카리스마를 잘 표현해 이를 본 현장 스태프들이 감탄을 내뱉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서함은 현재 디즈니+, 채널A에서 방영 중인 ‘너에게 다이브’에서 주인공 정우재 역으로 활약 중이다.
‘너에게 다이브’는 오래된 캠코더를 통해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쌍둥이 남매 윤하나(김지연 분)와 윤하루(장세혁 분)가 정우재(박서함 분)를 되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뛰어드는 첫사랑 구출 로맨스 드라마.
작품 활동뿐만 아니라 국내외 팬들과의 만남도 이어가고 있는 박서함. 지난 10월 25일 국내 팬밋업 ‘It’s SEOHAM Day’를 마치고 오는 11월 14일 첫 도쿄 단독 팬미팅 ‘PARK SEO HAM Japan 1st Fanmeeting 2026 ‐Prologue‐’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뽐내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처럼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박서함이 앞으로 걸어갈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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