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 민니가 미우미우 패션쇼 참석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미우미우 제품으로 완성한 러블리한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날 민니는 레이어링 콘셉트를 재해석한 저지 드레스를 선택했다. 여기에 미우미우 로고가 돋보이는 에나멜 메탈 헤어 클립을 더해 사랑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가방과 신발도 미우미우 제품으로 통일했다. 스터드 디테일이 돋보이는 아르카디 가죽 백에 볼륨감 있는 실루엣의 버블 테크니컬 패브릭·스웨이드 스니커즈를 매치해 포인트를 줬다.
민니가 참석하는 ‘미우미우 2027 봄·여름 여성복 패션쇼’는 파리에서 열리며 한국 시간 기준 오는 4일 오후 8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제공=미우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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