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 아티스트 지프룩이 밀라노에 이어 파리 패션 무대를 찾았다. ‘컨셉코리아 2027 S/S’에 참석해 몬스타엑스 셔누, 형원과 함께 K-패션 컬렉션을 관람했다.
‘컨셉코리아 2027 S/S’에는 본봄과 아스파라거스가 참여해 각 브랜드의 개성을 담은 컬렉션을 선보였다. 패션 컬렉션에 영화적 연출을 더해 브랜드의 세계관과 K-패션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지프룩은 본봄의 시그니처인 데님 레더 재킷과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하며 현장 관계자와 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현장에는 지프룩을 보기 위해 모인 팬들도 자리했다. 지프룩은 팬들에게 손을 흔들고 인사를 건네는 등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지프룩은 2023년 밀라노 돌체앤가바나 쇼를 시작으로 세계 주요 패션위크에 꾸준히 참석해왔다. 올해도 서울패션위크를 비롯해 파리와 밀라노 패션위크에 연이어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제공=지프룩코리아팀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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