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운브레스가 전속 모델 알파드라이브원과 함께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 알파드라이브원 포토카드부터 친필 사인 폴라로이드가 포함된 스페셜 패키지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앞서 브라운브레스는 지난 1일 2026 가을·겨울 컬렉션과 알파드라이브원이 함께한 겨울 화보를 공개했다. 이어 2일 공식 SNS를 통해 현대백화점 판교점 팝업 소식을 알렸다.
이번 팝업에서는 브라운브레스의 2026 가을·겨울 윈터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지난달 18일 헤비 아우터 선공개 당시 조기 소진됐던 알파드라이브원 포토카드도 다시 선보인다.
팝업 현장에서는 포토카드 증정을 비롯한 참여형 이벤트와 구매 고객 대상 혜택도 진행된다. 특히 알파드라이브원 멤버의 친필 사인 폴라로이드가 포함된 ‘스페셜 패키지’ 이벤트가 마련됐다.
스페셜 패키지는 멤버 친필 사인 폴라로이드와 엽서 2종 세트, 브라운브레스 2026 가을·겨울 아이템, 포토카드 7종 세트로 구성된다. 사인 폴라로이드는 멤버마다 서로 다른 이미지가 사용된다.
브라운브레스와 알파드라이브원이 함께하는 팝업스토어는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4층에서 진행된다.
사진제공=브라운브레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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