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세영이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청순한 분위기부터 시크한 매력까지 서로 다른 콘셉트를 선보이며 새로운 모습을 드러냈다.
소속사 씨엘엔컴퍼니는 29일 박세영의 새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했다.
블랙 오프숄더 의상을 착용한 사진에서는 분위기가 달라졌다. 깊이 있는 눈빛과 절제된 표정으로 성숙하고 세련된 모습을 보여줬다.
캐주얼한 스타일링에서는 편안한 매력이 돋보였다. 여유로운 포즈와 부드러운 표정으로 앞선 사진들과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박세영은 현재 MBC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에서 나지니 역으로 출연 중이다. 복잡한 가족관계 속 인물의 감정을 그려내는 한편, 임지후(성이언)와의 로맨스를 통해 극의 주요 서사를 이끌고 있다.
예능에서도 근황을 전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딸 나엘이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모습부터 딸을 살뜰히 챙기는 엄마의 모습까지 보여줬다.
사진제공=씨엘엔컴퍼니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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