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윤하가 소속사 씨나인이엔티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씨나인이엔티 역시 공문을 통해 지난 9월 14일 자로 계약 해지 효력이 발생했음을 인정했다.
윤하 측은 미지급 정산금에 대해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남은 문제는 법이 정한 절차 안에서 정리할 예정이다.
윤하 측은 “윤하는 앞으로도 음악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며 “씨나인이엔티 소속 다른 아티스트와 직원들은 이번 사안과 무관하니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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