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10월의 독창적 신작 웹툰 4종 라인업을 발표했다.
3일 공개된 웹툰 ‘다시 쓰는 결혼 계약서’는 정략결혼으로 맺어진 부부가 진심을 알아가는 로맨스 판타지다. 남편 히페리온이 황제에 오르자 아내 라니아케아는 이혼을 예상하지만, 남편은 미래를 꿈꾼다. 두 사람이 계약서를 다시 쓰며 진심을 확인해가는 이야기가 설렘을 전한다. 누적 조회수 3,600만 회의 백설홍 작가가 원작을 집필했으며, 공개 당일 카카오페이지 조회수 1위에 올랐다.
1일 론칭한 웹툰 ‘나 혼자 소드마스터’는 검술만으로 정점에 오른 소드마스터 ‘리몬 아스펠더’의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다. 천 년을 살아온 최강자가 성좌들에 맞서 다시 검을 들며 펼쳐지는 액션과 세계관이 특징이다. 원작은 20년 경력 무영자 작가의 동명 웹소설로, 누적 조회수 4,710만 회를 기록한 장편이다. 웹툰 역시 론칭 2주 만에 조회수 151만 회를 돌파했다.
24일 론칭 예정인 ‘야수의 전부인이 되겠습니다’는 빙의한 벨라가 이혼을 목표로 대공 키어스와 결혼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다. 위자료를 받겠다는 벨라의 계획과 달리 키어스가 이혼을 거부하며 엇갈린 속마음이 재미를 선사한다. 누적 조회수 2,300만 회의 아페르타 작가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사진 제공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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