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성예빈이 첫 주연 작품 촬영 현장에서 특별한 응원을 받았다.
공개된 사진 속 성예빈은 자신을 응원하는 문구와 사진으로 꾸며진 커피차 앞에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핑크 톤의 의상과 부드러운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성예빈 특유의 청순하고 세련된 비주얼도 눈길을 끈다.
특히 커피차에는 ‘성예빈 배우가 쏩니다’, ‘첫 주연의 설렘을 함께해주시는 모든 배우, 스태프분들께’, ‘오늘 촬영도, 예빈하게’ 등의 문구가 담겨 현장에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번 커피차는 성예빈의 소속사 스뷰작엔터테인먼트가 첫 주연 작품 촬영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배우와 스태프들이 함께하는 현장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첫 주연에 나선 성예빈에게 힘을 보탰다.

이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좋은 장면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감독님과 스태프분들, 함께하는 멋진 배우분들, 그리고 언제나 제 편에서 힘이 되어주시는 회사 식구들에게 감사하다”며 현장을 함께 만들어가는 이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남은 촬영 역시 끝까지 즐겁고 단단하게 잘 해내고 오겠다”고 덧붙이며 남은 촬영에 대한 각오도 밝혔다.
성예빈은 최근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배우로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으며, 이번 작품을 통해 첫 주연에 도전하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성예빈은 현재 새 작품 촬영에 한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