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빌리 츠키가 건강상의 이유로 대학 축제 무대에 오르지 않는다.
미스틱은 “츠키는 충분한 휴식과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이 빠르게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너그러운 이해와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츠키는 음악 활동뿐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 출연, 시상식 진행자, 뷰티 브랜드 홍보대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대중과 만나고 있다.
츠키가 속한 빌리는 음악과 공연, 콘셉트가 유기적으로 어우러진 독창적인 ‘빌리코어’(빌리+코어)를 앞세워 국내외 음악 시장에서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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