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위아이가 일부 멤버의 전속계약 만료와 군 입대 이후에도 팀 활동을 계속한다.
다만 멤버별 개인 활동과 위아이의 구체적인 활동 계획은 아직 논의 단계다. 소속사는 "멤버들의 개별 활동과 향후 위아이의 활동 방향에 대해선 현재 논의 중"이라며 "추후 확정되는 사항이 있을 경우 안내드리겠다"고 설명했다.
김동한과 유용하가 팀을 잠시 떠나 군 복무에 들어가는 가운데 팬들과의 소통은 계속된다. 소속사는 두 멤버의 전속계약이 종료된 이후에도 팬레터를 기존과 같은 방식으로 전달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위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25일 김동한과 유용하의 전속계약이 만료된다는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각각 육군 현역으로 입대하며 김동한은 오는 7일, 유용하는 오는 28일부터 군 복무를 시작한다.
소속사는 "팬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소중한 마음을 잘 전달하고자 계약 기간 종료 후에도 김동한, 유용하의 편지는 기존과 동일하게 전달받을 것"이라며 팬들의 응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반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