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5일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창작뮤지컬 ‘마제스티’가 개막, 엄기준, 박재윤, 박정원, 김우석, 김수로 등이 출연한다.

왕관 없는 황제 ‘노턴’ 역에는 엄기준과 박재윤이 캐스팅되어 유머와 따뜻한 인간미를 그릴 예정이다. 특종을 꿈꾸는 기자 ‘아서’ 역은 박정원과 김우석이, 교정원 ‘마르타’ 역은 이정화와 허윤슬이 맡는다. 대립각을 세우는 ‘오닐’ 역에는 양승리와 우재하, 편집장 ‘모리스’ 역에는 이승현과 이경욱이 합류한다. 김수로는 프로듀서이자 ‘갤러해드’ 역으로 무대에 직접 오른다.
성종완 연출, 김성연 작가, 김은영 음악감독 및 10명의 앙상블과 9인조 라이브 오케스트라가 풍성함을 더할 뮤지컬 ‘마제스티’의 개막일 및 공연시간은 10월 25일부터 11월 15일까지 대학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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