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레이브(PLAVE)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손잡고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
첫 번째 프로젝트로는 플레이브가 함께하는 ‘유니세프 팀(UNICEF TEAM)’ 캠페인이 진행된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양측은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캠페인 기간 동안 유니세프 팀 캠페인 페이지를 통해 정기후원을 신청하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플레이브의 사회공헌 협약을 기념해 제작한 유니세프 팀 팔찌 스페셜 에디션 ‘플리즘 화이트(PLLISM White)’를 받을 수 있다.
‘플리즘 화이트’를 착용한 플레이브 멤버들의 모습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플레이브는 “뜻깊은 ‘유니세프 팀’ 캠페인에 플리(PLLI)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고 영광스럽다”라며 “전 세계 많은 어린이들이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을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조재성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기업후원실장은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함께해 주신 플레이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플레이브와 함께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니세프(UNICEF·유엔아동기금)는 전 세계 어린이를 대상으로 보건, 영양, 식수·위생, 교육, 보호, 긴급구호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는 유엔 산하기구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한국에서 유니세프를 대표해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한 기금을 모금하고, 아동친화사회 만들기 사업 등을 통해 국내 어린이의 권리 증진에도 힘쓰고 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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