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채영이 건강미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앞서 논란은 한채영의 틱톡 라이브 방송을 계기로 불거졌다. 평소보다 더욱 갸름해진 얼굴선과 다소 지쳐 보이는 인상, 초점이 흐릿해 보이는 눈빛 등이 포착되면서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건강 상태를 걱정하는 반응이 나왔다.
이후 온라인상에서 관련 이야기가 이어지자 한채영은 건강한 일상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그는 화사한 핑크색 의상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앞서 화제가 됐던 모습과는 달리 생기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내며 팬들의 걱정을 덜어줬다.
한편 2000년 배우로 데뷔한 한채영은 드라마 '쾌걸 춘향', '꽃보다 남자'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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