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기무라 타쿠야, 첫 내한 공연 티켓 29일 오픈

이다미 기자
2026-06-02 09: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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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아티스트 ‘기무라 타쿠야’ 첫 내한 공연 티켓 29일 오픈 (제공: STARTO ENTERTAINMENT)


기무라 타쿠야가 한국을 찾는다. 

일본 아티스트 기무라 타쿠야(Takuya Kimura)의 첫 내한 공연 티켓 예매가 오는 29일 놀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기무라 타쿠야는 오는 9월 26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TAKUYA KIMURA Live Tour 2026 Checkpoint’ 서울 공연을 개최하고 한국 팬들과 처음으로 만난다. 

특히 공연 개최 소식은 일본 현지 발표 직후 국내 주요 매체와 SNS,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오랜 시간 기무라 타쿠야의 내한을 기다려온 팬들은 물론, 2000년대 일본 문화를 경험한 세대들의 관심까지 더해지며 이번 공연은 올가을 가장 뜨거운 화제의 공연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티켓 예매처 놀티켓을 통해 29일 월요일 오후 7시 티켓이 오픈 될 것이라는 정보가 뜨자 벌써부터 뜨거운 예매 경쟁이 예고되고 있다.

기무라 타쿠야는 1990년대와 2000년대를 대표하는 일본 최고의 스타로, 드라마와 영화, 음악 활동은 물론 패션과 라이프스타일까지 아시아 전역에 막대한 영향력을 미쳤다. 현재까지도 일본 엔터테인먼트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존재로 손꼽히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투어의 타이틀인 ‘Checkpoint’는 새로운 레이블 ‘C&C STAGE’ 이적 이후 새롭게 출발하는 기무라 타쿠야 자신의 현재 위치와 다음 스테이지로 나아가기 위한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TAKUYA KIMURA Live Tour 2026 Checkpoint’ 서울 공연 티켓은 오는 29일 오후 7시 놀티켓에서 단독 오픈되며, 공연 및 예매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한국 주최사 라이브랜드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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