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지창욱이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 2026)’ MC로 발탁됐다.
지창욱은 ‘눈빛 하나로 서사를 만든다’는 평가를 받는 배우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고난도 액션 소화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해왔다. ‘강남 비-사이드’, ‘최악의 악’, ‘웰컴투 삼달리’ 등 출연작마다 글로벌 OTT 1위 흥행을 이끌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최근에는 영화 ‘군체’에서 보안팀 직원 최현석 역을 맡아 밀도 높은 감정 연기와 액션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이번 ‘AAA 2026’은 지난해 ‘10주년 AAA 2025’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 앞서 배우 장원영이 첫 MC로 공개된 가운데, 지창욱이 두 번째 MC로 합류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추가 MC 라인업은 추후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Asia Artist Awards’는 배우와 가수를 통합해 시상하는 국내 최초의 통합 시상식이다. 한 해를 빛낸 K-POP과 K-DRAMA, K-MOVIE의 주역들이 총출동하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NO.1 시상식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했다.
한편 ‘AAA 2026’은 오는 12월 5~6일 양일간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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