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감독 김연경’이 첫 단독 팬미팅으로 팬들과 만난다. 시즌2 제작에 앞서 시즌1을 마무리하는 특별한 자리로 기대를 모은다.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의 첫 단독 팬미팅 티켓 예매가 27일 오후 6시 멜론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된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시즌2 출범 전 시즌1의 여정을 팬들과 함께 돌아보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방송 이후 처음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시즌1의 성과와 추억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신인감독 김연경’ 팬미팅 공식 MD도 추후 공개된다. 프로그램 아이덴티티를 담은 특별 제작 굿즈로 구성될 예정이며, 높은 소장 가치를 예고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티켓 예매와 공식 MD 등 행사 관련 정보는 공식 팬페이지 원더독스 ‘비스테이지’를 통해 순차 공개된다. 팬엔터테인먼트와 MBC는 ‘신인감독 김연경’ 관련 주요 콘텐츠를 비스테이지에서 공개하며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신인감독 김연경’을 사랑해준 팬들과 시즌1을 뜻깊게 마무리하는 자리”라며 “팬미팅과 시즌2, 공식 굿즈까지 다양한 콘텐츠로 소통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인감독 김연경’ 팬미팅 티켓은 27일 오후 6시부터 멜론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사진제공= MBC ‘신인감독 김연경’, 팬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