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이윤미, 주영훈 부부가 가수 김건모의 콘서트를 찾았다.
공개된 영상에는 콘서트 리허설 중인 김건모의 모습이 담겼다. 이윤미, 주영훈 부부는 텅 빈 객석에 앉아 김건모를 응원했다.
본격적인 공연에서는 꽉 찬 객석에서 김건모와 함께 공연을 즐기는 관객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윤미는 "정말 집에 돌아오는길에 목이 쉬었다. 너무나 행복한 어제의 추억 공유한다. 함께 즐겨달라"라며 공연장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들을 공유했다.
더불어 그는 "그리고 건모오빠 얼굴 이제 윤미가 예쁘게 챙겨드리겠다. 영훈이의 형 우리 건모형 예뻐지기 프로젝트"라며 "지은 죄가 있으니 책임지고 환하게 웃는 얼굴로 만들어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건모는 지난 21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2018년 12월 이후 약 7년 만에 서울 콘서트를 개최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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