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DYNAFIT)이 그룹 샤이니(SHINee) 민호를 새로운 모델로 발탁했다.
민호는 본업인 아티스트 활동은 물론, 마라톤과 철인 3종 경기에 이어 최근 전 세계적으로 열풍인 실내 피트니스 레이스 하이록스까지 섭렵하며 연예계 대표 ‘스포츠 마니아’로서의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왔다. 지난 1일에는 하이록스 코리아 앰버서더 홍범석 선수와 함께 대만에서 열린 ‘하이록스 타이베이’ 대회에 출전해 1위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기량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S/S 시즌 캠페인 영상은 민호의 실제 고강도 운동 루틴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영상 속 민호는 무동력 트레드밀, 로잉 머신, 스키에르그 등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는 극한의 트레이닝을 이어가며, ‘어제의 나’를 넘어서기 위해 땀 흘리는 찰나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가감 없이 드러낸다.
민호는 2008년 그룹 샤이니로 데뷔한 이후, 음악과 연기, 예능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꾸준히 ‘열정’과 ‘성실’의 아이콘으로 사랑받아 왔다. 최근 싱글 ‘템포(TEMPO)’와 서울 및 일본 요코하마 단독 팬미팅을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글로벌 팬들과 만났으며,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로 연기 스펙트럼을 한층 넓혀 평단의 호평을 이끌어낸 것은 물론,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멀티 플레이어상’을 수상하며 독보적인 ‘멀티테이너’로 자리 잡았다.
특히 그는 개인 유튜브와 SNS 채널을 통해 다양한 운동에 도전하는 모습으로 대중에게 건강한 자극을 선사하며 깊이 있게 소통하고 있다.
이번 모델 발탁에 대해 민호는 “다이나핏 제품은 격한 동작을 해도 움직임에 방해가 없어 실제 ‘애정템’이었다”라며, “오직 운동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다이나핏과 함께 새로운 에너지를 전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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