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안영미가 최근 불거진 건강 이상설을 직접 해명했다.
사진 속 그는 라디오 부스에서 검정 코트와 체크 니트 스타일링으로 단정하면서도 개성 있는 겨울 패션을 완성했다. 어깨에 멘 명품 브랜드 G사의 숄더백도 시선을 끌었다.
이날 안영미는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를 통해 "오늘은 보이는 라디오가 아닌데도 예쁘게 꾸미고 왔다"며 "정작 보여드릴 수 없어서 아쉽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앞서 안영미는 지난 16일 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는 짧은 영상을 게시했으나, 전보다 야윈 얼굴로 걱정을 산 바 있다.
한편, 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2023년 7월 아들을 출산했다. 또한 MBC FM4U ‘두 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를 진행 중이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