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빈예서가 팬들과 함께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며 따뜻한 선행을 실천했다.
빈예서는 지난 8일, 공식 팬카페 ‘빈나는예서’가 자발적으로 모은 기금을 통해 유기견 보호센터 ‘유기견숲’에 사료 1.6톤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보호 중인 유기견들의 안정적인 먹거리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빈예서 역시 팬클럽과 뜻을 함께해 현장에 직접 참석했다.
빈예서는 “팬분들의 마음이 모여 좋은 일에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보호받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팬클럽 역시 “빈예서와 함께할 수 있어 더 의미 있는 나눔이 됐다”라며 지속적인 선행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빈예서는 음악 활동은 물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며 팬들과의 신뢰와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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