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뷰티 스킨케어 브랜드 믹순(mixsoon)이 가수 슈퍼주니어 김희철을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실제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을 소개하는 모습이 소비자들의 공감을 얻었으며, 이러한 인연은 지난해 11월 영국 런던에서 열린 믹순과 스킨큐피드(Skin Cupid) 팝업 행사 참여로 이어졌다.
김희철은 현지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브랜드의 글로벌 행보에 함께했으며, 평소 보여온 브랜드에 대한 진정성과 긍정적인 시너지를 바탕으로 이번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앞으로 김희철은 믹순의 글로벌 캠페인을 비롯해 디지털 콘텐츠, 온ㆍ오프라인 프로모션, 글로벌 마케팅 활동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외 소비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믹순 관계자는 “김희철은 평소 믹순 제품을 꾸준히 사용하며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자연스럽게 보여준 것은 물론, 지난 오프라인 팝업 행사에도 함께하며 브랜드와 의미 있는 인연을 이어왔다”며 “이번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진정성 있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믹순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중남미 순방 경제사절단에 참여하는 등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이번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을 계기로 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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