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소민과 그룹 있지(ITZY) 채령이 롱샴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각자의 취향을 담은 가방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직접 디자인한 커스터마이징 백을 활용해 서로 다른 스타일을 완성했다.
프랑스 패션 브랜드 롱샴(Longchamp)은 지난 5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 ‘마이 플리아쥬(My Pliage)’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이날 현장에는 롱샴의 로컬 앰버서더 정소민과 있지 채령이 참석했다.
정소민은 은은한 페일 핑크 컬러에 브라운 트리밍을 더한 XS 사이즈 탑 핸들백을 선택했다. 가방 앞면에는 작은 하트 모양과 ‘SOM’ 이니셜을 넣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채령은 샌드와 블랙 컬러가 어우러진 스트라이프 패턴의 XS 탑 핸들백을 선보였다. 여기에 선명한 블루 컬러의 ‘R’ 이니셜을 더해 포인트를 줬다.
‘마이 플리아쥬’는 롱샴의 대표 제품인 ‘르 플리아쥬(Le Pliage)’를 바탕으로 색상과 패턴, 크기, 트리밍, 이니셜 등을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컬렉션이다.
1,000가지 이상의 조합이 가능하며, 프랑스 세그레에 위치한 롱샴 아틀리에에서 100% 재활용 폴리에스터 캔버스를 사용해 주문 제작한다. 제품에는 승화 프린팅과 핫스탬핑 기법이 적용된다.
한편 롱샴 ‘마이 플리아쥬’ 팝업스토어는 오는 18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센트럴 팝업존에서 운영된다. 방문 사전 예약은 롱샴코리아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가능하다.
사진제공=롱샴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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