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세이마이네임, 파리 단독 공연 개최

서정민 기자
2026-11-06 08:17:40
기사 이미지


걸그룹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이 프랑스 파리에서 단독 공연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지난 9월 ‘K-스트리트 페스티벌 2026’ 무대에 오른 이후 약 2개월 만에 다시 파리를 방문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간다.

세이마이네임은 6일 오후 7시(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샬 플레옐(Salle Pleyel)에서 ‘2026 세이마이네임 팬넥트 인 파리(2026 SAY MY NAME FANNECT in PARIS)’를 개최한다.

앞서 세이마이네임은 지난 9월 파리에서 열린 ‘K-스트리트 페스티벌 2026’에 메인 무대 헤드라이너로 참여해 현지 관객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당시 무대 이후 약 2개월 만에 성사된 단독 공연이다.

공연 장소인 샬 플레옐은 파리의 주요 공연장 중 하나로, 오랜 역사를 지닌 콘서트홀이다. 세이마이네임은 이곳에서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현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할 계획이다.

이번 공연에는 음악 무대뿐 아니라 별도의 팬 이벤트도 마련된다. 멤버들은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세이마이네임은 “'K-스트리트 페스티벌 2026'에 이어 다시 파리를 찾게 되어 기쁘고, 현지 팬분들을 만날 생각에 설렌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팬분들에게 특별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좋은 공연을 선보이겠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세이마이네임은 최근 데뷔 2주년을 기념해 서울에서 팬콘서트 ‘세이 마이 아카데미(2026 SAY MY NAME 2nd Anniversary Fan Concert SAY MY ACADEMY)’를 개최하는 등 국내외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인코드 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