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이유리가 아삭우엉잡채·잡채호떡 레시피를 공개한다.
'편스토랑' 이유리가 7주년 특집에 돌아와 스태프를 위한 80인분 잡채를 준비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7주년 특집 ‘집으로’ 두 번째 이야기로 꾸며졌다. 앞서 출연한 오윤아에 이어 이유리가 오랜만에 주방에서 솜씨를 발휘했다.

재료 손질부터 조리까지 거침없었다. 능숙한 칼질로 채소를 다듬은 뒤 무거운 대형 웍을 다뤘고, 화려한 불쇼도 선보였다. 양념을 넉넉하게 붓는 모습까지 더해 대용량 요리의 규모를 실감하게 했다.
큰손이 된 배경에는 가족이 있었다. 이유리는 여섯 식구가 함께 살았으며, 어릴 때부터 먹고 싶은 음식을 직접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오랜 요리 경험이 스태프를 위한 푸짐한 잡채로 이어졌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344회 방송시간은 5일 밤 8시 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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