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민영이 키스신 촬영 노하우와 해외에서 높아진 인기를 공개한다. 육성재는 박민영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하며 유쾌한 입담을 선보인다.
5일 방송되는 SBS 예능 ‘거장항준’ 4회에는 박민영과 육성재가 출연해 로맨스 연기 비하인드부터 글로벌 인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박민영은 키스신 촬영 비법에 대해 "입술을 너무 짓누르면 안 된다"고 설명한다. 이어 "키스신은 감정이 함께 가야 한다"며 자연스러운 장면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배우들의 감정 표현도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를 듣던 육성재는 "박민영 버스를 탄다는 말이 있다"며 박민영과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남자 배우들이 잇따라 성공했다는 이야기를 꺼낸다.
이어 "40명 타 있는 대형 버스에 저도 탑승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육성재는 드라마 ‘나인 투 식스’에서 박민영과 함께 촬영한 키스신 비하인드도 공개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박민영은 해외에서 달라진 자신의 인지도를 언급한다. 그는 "해외에서 저를 다 알아본다"며 글로벌 인기를 체감하고 있다고 밝힌다.
박민영의 해외 흥행 경험에 글로벌 거장을 꿈꾸는 장항준 역시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거장항준’에서는 박민영의 키스신 연기 노하우와 육성재의 촬영 뒷이야기, 해외에서 높아진 박민영의 인지도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SBS 예능 ‘거장항준’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거장항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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