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리센느가 미니 4집 ‘PULSE’ 발매를 기념해 팬들과 특별한 소통에 나선다. 음악 플랫폼 플로(FLO)를 통해 신곡을 함께 듣고 응원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4일 드림어스컴퍼니에 따르면 플로는 리센느의 컴백을 맞아 팬들이 음악을 들으며 댓글로 소통할 수 있는 응원 플레이리스트를 준비했다.
지난 3일 오후 6시 발매된 리센느의 미니 4집 ‘PULSE’는 심장 박동을 뜻하는 제목처럼 노래와 응원이 서로에게 닿는 순간을 담은 앨범이다.
혼자 품었던 꿈이 서로를 만나 현실이 되고, 함께 뛰기 시작한 박동이 무대와 일상으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음악에 녹였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With’를 비롯해 ‘Finest Thing’, ‘Dragon’, ‘백화요란(Inside Out)’, ‘MEME’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앨범의 메인 향인 머스크를 통해 무대와 객석이 나누는 체온도 표현했다.
이번 신보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미니 3집 ‘lip bomb’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다. 리센느는 올해 ‘LOVE ATTACK’의 역주행으로 주목받은 데 이어 새로운 음악을 선보였다.
한편 리센느의 미니 4집 ‘PULSE’는 지난 3일 오후 6시 발매됐으며, 플로의 응원 플레이리스트는 공식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드림어스컴퍼니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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