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트롯3’ 준우승자 손빈아가 첫 미니앨범으로 초동 판매량 12만 장을 돌파했다.
2일 소속사 티엠이그룹에 따르면 손빈아의 첫 번째 미니앨범 ‘나 그대를’은 한터차트 기준 초동 집계 기간인 지난 10월 23일부터 29일까지 총 12만 3056장이 판매됐다.
손빈아는 TV CHOSUN ‘미스터트롯3’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당시 마스터 점수 전원 만점을 기록해 ‘올백의 사나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나 그대를’와 ‘애인 합시다’를 비롯해 총 7곡이 수록됐다. 발라드 트로트부터 정통 트로트, 댄스 트로트까지 다양한 장르를 담았다.
소속사에 따르면 앨범 발매 당일 전곡이 멜론 HOT100 차트에 진입했다. 음반 판매에 이어 음원 차트에서도 성과를 거둔 셈이다.
손빈아는 수록곡 뮤직비디오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엠알은 거들뿐’, ‘애인 합시다’ 댄스 챌린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손빈아는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와 콘텐츠를 통해 음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제공=티엠이그룹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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